한국의 전통철학과 생활종교

진리향연구소는 한국사상을 바로 세우고 전세계에 보급, 천부경을 학교교과서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외래에서 유입된 철학과 종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토종 종교와 사상이 난립하고 있지만, 한국인의 정신적 뿌리는 태초부터 한국인만 가지고 있었던 천부경이라 할 수 있다.

천부경은 천상천하의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인에게 전해준 최초의 경전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으뜸인 경전이다.
구약성서를 가졌던 유대민족보다 훨씬 이전부터, 천부경을 통해 우주생성의 원리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과 인간의 역학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천부경이란 하늘의 이치, 즉 <우주에 있는 모든 이치를 담았다>는 뜻인 동시에 모든 이론과 사상이 천부경에서 나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1000번이상의 전쟁을 통해 불행하게도 원뿌리인 천부경의 사상은 까막득히 잊어버리고, 곁가지로 자란 종교와 사상을 경험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

현대의 사상과 종교는 이제 한계에 부딪쳐 갈길을 잃었기에 더이상 지체할 수가 없어서 천부경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천부경과 생활종교
  • 한국사상을 바로 세우고 유네스코 등록추진
  • 학교의 교과서로 추진
한글신대륙 건설 추진
우리의 사상과 한글을 전세계에 보급하기
  • 한글과 어순이 비슷한 나라, 한글을 수출한 지역부터 인력을 받아들여서 인재양성
  • 지도자 육성 프로그램 및 행정시스템을 해외에 보급
  • 각종 스포츠 및 문화교류로 한글보급 극대화